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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람과 경외/나의 골방

어디에고 가난한 이들을 위한 나라는 없다

by 농자천하/ 2022. 12. 14.

[ 판사들은 외계생물 ]


복잡한 도심도 아니고
시골 길가인데?
3백만 원이 껌값?
도대체가 이따위니
판사라는 작자들은
어디 안드로메다에서 온
외계생물체라 하지
어디 이뿐인가?

어디에고
가난한 이들을 위한
나라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