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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람과 경외/나의 골방176

직하무심(直下無心) 직하무심(直下無心)돈오견성(頓悟見性)단박무심(斷縛無心)돈오돈수(頓悟頓修) 대공적삼매(大空寂三昧) 2025. 3. 3.
不得志, 獨行其道. 부득지이면, 독행기도이니라. 故天將降大任於是人也, 必先苦其心志, 하늘은 큰 일을 맡기고자 하는 사람에게 반드시 먼저 그 사람의 마음과 의지를 고통스럽게 한다.勞其筋骨, 餓其體膚, 空乏其身, 行拂亂其所爲,그의 몸을 수고롭게 하고 굶주림에 시달리게 하며 그의 처지를 궁핍하게 하니 하는 일마다 어긋나게 만든다.所以動心忍性, 曾益其所不能.이는 인내하는 성품으로 마음을 움직여서 그가 잘할 수 없었던 일에 보태어 주고자 하기 때문이다.《맹자》, 〈고자 하(下)〉 居天下之廣居, 立天下之正位, 行天下之大道: 천하의 가장 넓은 자리에 머무르고 천하의 가장 바른 자리에 서서 천하의 가장 위대한 도를 실천할 줄 알아야 한다.得志, 與民由之; 不得志, 獨行其道.뜻을 얻으면 사람들과 함께 하고, 뜻을 얻지 못하면 혼자서라도 그 도를 행해야 한다.(여기에서.. 2025. 2. 14.
[Thelonious Monk] Thelonious Monk Quartet, 1966 https://youtu.be/GuEVN3BTFHM?si=a-2WfEe6wG7Cxo-dㅋ,ㅋ 전설의 델로니어스 몽크 쿼텟~! Lulu's back in town 00:00 Blue Monk 15:37 ' Round Midnight 25:46 The band : Thelonious Monk (p), Charlie Rouse (ts), Larry Gales (b) and Ben Riley (d)  델로니어스 몽크 (1969) - Live At Berliner Jazztagehttps://youtu.be/ZzWjR6xO-BE?si=AcBGe8zcNJ-GUTbM 1.Satin Doll 2.Sophisticated Lady 3.Caravan 4.Solitude 5.Unknown Monk Tune 6.Blues F.. 2025. 2. 5.
Going Home, 꿈 속의 고향 https://youtu.be/iJFhTb1gi6Y?si=hRIXd3mvKqP7CsPu 2025. 1. 28.
[팔란티어]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드는 건 인문학을 구현하는 기술이구나, 종교는 드디어 쓸잘데기 없는 게 되고.... https://youtu.be/jFiQ-v8qruU?si=8Yw3fhqVFAZ_Cq6V  팔란티어와 하버마스라니!?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드는 건 인문학을 구현하는 기술이구나, 종교는 드디어 쓸잘데기 없는 게 되고....세상을 바꾸지 못하는 그럴 생각도 없는 종교라니orz 팔란티어, 온톨로지,, 어떤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고 해결 방안 찾아내기, 이걸 몰라서 쓰잘데기 없는 데 종교들이 낭비된다ㅜ,ㅜ 팔란티어, 온톨로지,, 어떤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고 해결 방안 찾아내기, 이걸 몰라서 쓰잘데기유튜브 채널 빅데이터닥터 :"팔란티어의 가치" - 레이달리오의 관점에서 https://youtu.be/mJ9iXiF9mt0?si=fehNo75Xo_WDj9b2 문제를 과학적이고 합리적으로이성적으로 해결하는 능력이것을 키우.. 2025. 1. 6.
마음 다잡고 또 다시 '바울'을 읽는다, 새김질 독서,, 시간이 너무 많이 소요되나 당연히 이래야 한다~ㅜ0ㅜ 경제적으로 그야말로농사'나' 짓고 살게 되기까지갈릴리 소작농으로 대변되는의식주 자급자족민으로 근근이나마버텨내야 하는 자가발전 갈릴리 운동내게 농사 짓는 건 그대로가신학하는 것 물론 이리 사는 것도이미 전부 그런 거지만여튼 그때까지는 어차피 대형 화물차 운행 하면서리한 구절씩 새기고 또 새겨그 사람 바울 곁에서 그의희망 좌절 도전 씨름 열망에그대로 동참하게 되기이러다 사고는 나지 않아야 할텐데아오바울의 친서: 롬고갈빌살몬,대체 그는 어떤 생각 어떤 처지어떤 정황에 놓여 도대체 무얼 타파하려 그리도 치열한홀로 전쟁을 치렀던 것인지그가 그리도 자신을 불살라 선포한그 온톨로지들은 오늘날 우리가제대로 읽고는 있는 건지 원천천만만의 말씀 아이고"그리스도께서""하느님 우리 아버지""이 악한 세대""우리를 건지시려고".. 2024. 12. 23.
교회를 세우시고 이 땅 고쳐주소서~? 과분한 정의를 꿈꿨다ㅠ,ㅠ 그러니 천벌 받을 밖에그래도 죽는 날까지갈릴리 하느님나라운동을어떤 방식 어떤 모양으로든 도대체 교회를 통해서라고라?!그러니 이리 천벌을 받지 실로하는 짓들이 하도 가소로워하다 하다 그래서 내가 버렸다 갈릴리 예수의 하느님나라여오소서오셔서 우리의 전부를쳐부수어 가루로 만드소서 34.또 왕이 보신즉손대지 아니한 돌이 나와서신상의 쇠와 진흙의 발을 쳐서 부서뜨리매35.그 때에 쇠와 진흙과 놋과 은과 금이다 부서져 여름 타작 마당의 겨 같이 되어바람에 불려 간 곳이 없었고우상을 친 돌은 태산을 이루어온 세계에 가득하였나이다다니엘 2:34~35 2024. 12. 23.
앙가주망 야간운전 말 그대로 주경야독은밤이면사람 됨을 스스로 고양하려소리 내어 성현들의 책을 읽고낮이면 밭을 갈며 양생을 익히는최고의 인생 그런데이토록 복잡한 세상에그게 어찌 가능하랴대형차가 으떡하라구마을 전기줄 끊어 먹으면으쩌라구 이런 데로 배차를ㅜ 오늘따라 가는 데마다 복병이 저 비좁은 마을길로 우회전을?10m가 넘는 차로? OTL 이어서 바로 야간 운전상차하러 갔더니공장 마당에서 작업중 에혀 은제 끝나려는지젊은 외국인 노동자들이미안해 한다 늦은 밤인데 하차하는 곳도야간 작업 중 아오미안해서리지게차 달래서 직접 하차해 주고 돌아와 주차해 놓고 집에 오니밤 9시 반이 훌쩍 넘었당ㅡ,ㅡ 얏호국도도 있지만 야간운전은 역쉬고속도로를 달려야지나라야 뒤집어지든 말든힘 있고 가진 놈들염병을 하든 말든제 몸뚱이 하나 갈아넣으며한 주.. 2024. 12. 11.
[농목] 지난 수요일, 심야 작업 윙 모터 교체,, 현장 없는 세미나 민중신학, 혓바닥 기독교ㅜ 어떤 자영업이든제 인생 몸뚱이 하나갈아넣으며 버티는 것결국한정된 목숨을 시간을쏟아 부어야 겨우우라질 정직히도 생존하는아이고민중이 없어 고민이라는요즘 민중신학에 화 있을진저!🤢민중이 더구나 현장이 없는세미나 민중신학이라니!!😨언제야 농목의 제자리로 돌아갈지지난 수요일용차(대차) 쓸 수도 없는 형편을 듣고단골 사장님이 20:30~22:50까지작업해 주셨다40년 만에 처음 야간 근무라고다른 차주들한테 소문내지 말라곸ㅋ,ㄱ토요일, 일정 변경으로퇴근이 오후 3시 이후가 될듯아이고야 우리 신문은 어쩌😰손오공 분신술이 늘 간절하구낳ㅎ,ㅜ혓바닥 기독교를 극복케 하려면정말이지 현장 탐사를 제대로 할 수 있어야 하는데마침 도시락도 안 가져왛ㅎ대형차 주차 되는 식당은 없곻ㅎ기냥 길가에 대기얏호 👏 http://www.. 2024. 11. 16.
[박화목] 시, 어떤 교회에 부치는 편지 어떤 교회에 부치는 편지 - 박화목 - 주님의 형제님들, 자매님들 주님 안에서 평화가 이어지기를...... 내 비록 외로운 곳에서 앓음 중에 있다 하나 내 걱정일랑 조금만치도 하지 마시고, 그만 하시고 오늘 우리 자녀들이 어떻게 자라는가를, 살고 있는가를 눈여겨 보아 주시길...... 사도 바울을 풀려나게 행하신 주의 사자가 내게도 찾아와서, 어서어서 세상 밖으로 나와보라 했지만 여기 그냥 머물러 있는 까닭은 마음속에 둥실 떠오르는 하얀 달을 바라보기 위함이오. 내 외침은 허허 빈들에 속절없이 사라지고 찬 바람에 흰 눈발만 펄펄 날더니 얼마간 긴긴 밤이 지새고 또 눈물 젖은 나날이 지나고 그럴 적마다 조용히 찾아오시는 주님의 발자취 소리, 오오! ...... 그 소리를 듣고자 함이어늘 그리운 형제님들, .. 2024. 10. 23.
[농목] 지게차 작업 위험, 공파렛트 상하차 정돈,, 지뢰밭은 여전! 지게차 상하차 및 운송 작업 중 공파렛트 작업이 그나마 가장 단순 빽자루 아닌 게 어디ㅋ,ㄱ 윙바디 차량일 경우 적재함 최대 크기가 보통 폭 2,350~2,420 높이 2,400~2,500 길이 1,020 이고 대부분의 파렛트 규격이 가로 세로 1,200~1,000 정도 두께 150 이므로 낱개로 16개씩 쌓아 한 칸에 32개씩 두 줄로 모두 9칸(18묶음) 최대 288개까지 상차 가능 9칸 288개 8칸 256개 7칸 224개 6칸 192개 등 https://youtu.be/y8QmvhvlY_I?si=ij39bec-9fqNHksL 지게차 공파렛트 하차작업 1인칭 시점 https://youtu.be/B2hBkiE1ooM?si=LNmwi7HPray-3KIR 지게차 공파렛트 상차 작업 https://yout.. 2024. 10. 6.
신 부재의 경험이야말로 가장 강렬한 신 경험 ㅜ0ㅜ 욥기 23장 욥이 대답하여 이르되 오늘도 내게 반항하는 마음과 근심이 있나니 내가 받는 재앙이 탄식보다 무거움이라 내가 어찌하면 야훼님을 발견하고 그의 처소에 나아가랴 어찌하면 그 앞에서 내가 호소하며 변론할 말을 내 입에 채우고 내게 대답하시는 말씀을 내가 알며 내게 이르시는 것을 내가 깨달으랴 그가 큰 권능을 가지시고 나와 더불어 다투시겠느냐 아니로다 도리어 내 말을 들으시리라 거기서는 정직한 자가 그와 변론할 수 있은즉 내가 심판자에게서 영원히 벗어나리라 그런데 내가 앞으로 가도 그가 아니 계시고 뒤로 가도 보이지 아니하며 그가 왼쪽에서 일하시나 내가 만날 수 없고 그가 오른쪽으로 돌이키시나 뵈올 수 없구나 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 2024. 9.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