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헬라어 강의실,
개인적으로 내게 딱 맞는 곳을 찾음
주관적인 추천
자신들의 경전을
더군다나 <오직 성경!>이라면서
번역본만 보고 아니 그것도 제대로 안 보고
무려 1백년이 넘게
설교하고 또 듣고 있는 게 한국교회의 현실,
개독교가 될 수 밖에!!!!!!
@>@
적어도 경전을 가지고 있는
종교가 그걸 소홀히 하면서 뭔놈의
하나님 말씀 어쩌구라니 아오
기막힌 얘기지만 이게 현실
개독교가 아니려면
최,최소한의 상식으로
자기 경전을 치열하도록
분해 연구하며 최대한 원문
또는 그에 가까운 걸 읽고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주해들을 참고하고
그리고 자신들의 오랜 역사를
돌아보되 특히 그 오랜동안 치열하게
논쟁하고 정리하여 선언해 온
고대교리와 그 역사를 더 파악하고
자신이 어디로부터 나온 건지
주제 파악을 하면서
자신의 시대 언어로 끊임없이
번역해야지
바로 그게 설교라고
신학교에서 다 배운 거잖아 에효
염병헐
여튼 번역본으로 백년 넘게
아닌 말로 구라를 풀고 있다는
그러니 환장할 개소리들이 난무하고
왈왈 짖는 개독교가 되는 게
인지상정이지 어이구
차라리 그냥 내가복음 내지 지가복음이라고
솔직하게 내가 만든 기독교라 하든가
이거 없는 교회 개혁 갱신은
다 사기일 뿐
성서 본문으로 설교하고 있다면
고대헬라어 성서 본문 연구 또 연구
그리고 구약 고대 히브리어 공부 또 공부
이거 신학교 선생들이나 하는 게 아니라
매일 설교하는 현장 목회자들이
해야 하는 기본기잖아 아이고
기독교 특히 요즘 개신교가 경천동지할
성서 본문들이 얼마나 많은지
하지만 여기서 또 유의할 부분은
신학교 성서개론에서 이미 배운대로
백지 상태로 본문을 읽고
경청할 수 있어야 한다는 기초 자세!!
오늘날 번역본들
아오, 자신들의 주장이나
수호하고 싶은 교리나 믿고 싶은 걸
덧씌워 번역한 게 또 얼마나 많은지
또 그렇게 성서 원문 강해라
사기치는 게 얼마나 많은지
그래서, 아래 블로그를 추천!
절실한 건
성서의 초기교회들 말하자면
성서를 필사하고 보전한
마태 마가 누가 요한 공동체
히브리 베드로 야고보 공동체 등등이
처해 있었던 입체적인 현장 상황과
오, 생생한 바울의 서신들을 넘어
바로 그, 갈릴리 사람 예슈아,를
찾아 만나 봐야 한다는 거
아, 근데 우리의 바울은
그 갈릴리 소농 동네목수
그 사람에게서
도대체 뭘 봤길래
이토록 절실했던 겨?
(여기가 우리의 출발점!)

아오.

여튼
신약성서 헬라어 공부 갠적인 추천 사이트:
https://classicalgreek.tistory.com/m
고대 그리스어(고대 헬라어) 학습
고전 그리스어 공부 중. 고대 헬라어 공부 중. 고대 희랍어 공부 중. 글을 가져가신 분은 출처도 밝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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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알파벳 발음 음운론 카테고리는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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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그리스어 알파벳과 발음 - 음운론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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