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고 가난한 이들을 위한 나라는 없다
이 사진의 주인공은
폭우 속에서 말없이 도와주는 이에게
숨 죽여 흐느끼는 목소리로 '고맙다'고 말했고,
이 SNS에 올려진 사진을 통해
잃어버렸던 가족을 찾았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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