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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나눔

구약 이야기, 강사문 교수

by 농자천하/ 2017. 7. 17.


1.구약시대의 신앙과 지리



 

2.메소포타미아와 가나안 지역의 이해



 

3.이스라엘 땅의 지정학적 특징



 

 

음,,,

이런 자료들로 교육하면

자신들 신앙 목숨 위한 거라고는 생각 못하고

목사가 또 지 자랑하는 거라고 하겠군

입에 발린 유행가나 읊어 줘야 좋아라 하는

이런 한심,,

 

앞서 잘도 해 처먹은,

거짓 목사들이 던져놓은 부메랑이지만

여튼 목사를

사실은 인정 못하겠는 오만의 근본,원인

그렇다면, 내 벌써 오랜 고민이지만

그런 자들을 이 이상 기다려주며

손톱만큼이라도 성장하길 바라는 거?

이 따위 일 위해 일생일대의 소명을?

이 교회의 역량을 허송할 이유?

더 이상 없음!

갈길 멀고 먼 하느님 나라 운동에 크나 큰

불충!

지난 17년도 한심한데,,

매상이나 올려주는 갑질 고객 맞는

그런 업종이 낫지,,

 

아참, 궁금한 거 하나

정말 다른 이들한테도

보통 그런 식으로

한 두 번도 아니고 그 따위로

말을 하는

원래 그런 상식인 걸까?

그렇다면, 이건 뭐,,

일반 사회생활에서도

일단 두 번 상대할 이유없는

그런 상식이지,

최소한의 존중심은 커녕

기본적인 예의도 없이 무례하고 싸가지 없는,

그러고도 뭐? 싸웠다고?? 하참!


애초에 그 조남ㅈ이라는 작자도

이미 3년 전, 귀농인 모임 만들 때부터

몰상식의 자기 욕심 채우려는 대로

하지 않는다고 장장 4시간을

소리 지르며 염병할 때

그때 싹을 잘랐어야 해,

그런 걸 또 궁지에 몰려있다고

결국 선의를 베푼 

또 또 또 내 잘못, 그저

선의를 베풀고 받아주는 게 잘못,,


난 대체 뭘 위해 이러고 사는 지?

목사가 지 먹고 살려고

지 목사 짓 해 먹으려고 교회사업하는 줄

아는 이건 뭐 이미 17년 된 얘기,

 

그저 얼른 

더 드런 꼴 보기전에 때려쳐야 해

아님 내 반드시

이 따위 교회 내 손으로 아예

흔적을 지우고 만다!



어제 주일 밤

늦고 늦은 참깨 모종 마저 심느라

저녁이 되고

밭에서 후진해 나오다가 미끄러져

대형 사고 날 뻔,



내참,,, 그러게 되지도 않을 일들

얼른 그만 두고 좀 될 일을 해야 해 ㅡ,ㅡ



뒤 쪽, 감리회 교회당

붉은 십자가가 밝군,

대체 하느님께서 선교하시는 마을에

이런 건 왜 존재지?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