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저물고 저녁이 온다는 거
참 고마운 일입니다♡
페인트 작업 마무리 하는데
오늘은 몇 대의 자동차들과
어르신 오토바이 한 대
택배 화물차랑, 텅빈 버스 그리고
길고양이만 두 마리만 지나갔습니다~
몹시 정상인 날입니다 ㅜ0ㅜ
공동 하수도 공사로 부서졌던 외벽을
마냥 방치해 두다가ㅡ,ㅡ 창고에 남겨둔 자재로
수선해 봅니다 ^^
어저께 칠하고 남은 수성페인트 덕분에
미루고 미루던 걸 강제 작업 중입니다~♡
만들어 놓은 화단이 구불구불한 게 ㅡ,ㅡ
수성페인트칠로 너무 훤히 드러나네요 ㅜ,ㅜ
내친김에 깨진 전신 거울도 잘라서
간이 화장실에 붙여놓고 오늘 작업 마무~으리!
커터 칼로 파내서 창문에 붙여 놓은
예수님 얼굴이 오늘따라 입체로 보입니닷~,~!
와오, 오늘은 노을이 믓~집니당~~~
여름에는 해넘이 방향이 확실히 서북쪽으로 치우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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