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84억 착복 사건 - 다시 전태일을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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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AND 언제까지 국민들을 속일 것인가? - 예장뉴스
E-LAND 언제까지 국민들을 속일 것인가? 80년대 이랜드는 당시 증가하는 청소년들를 서구풍의 영문을 넣은 캐쥬얼 의류로 폭팔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후 리틀 브랜타노 등으로 의류산업의 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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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알바 임금 빼돌리기.. 360개 매장 동일수법
아르바이트생들의 임금을 약 84억원이나 빼돌린 이랜드파크에 대해 조직적으로 임금 체불을 자행하고 은폐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끊이지 않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이랜드파크 계열사의 전국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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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우리가 결코 단순히 지나칠 일이 아니다.
이 나라의 소위 크리스찬 정치인이라는 자들,
어쩌면 그리도 거의 한결같이
권력을 위해 비 양심으로 찌든 파렴치한들 뿐인가?
이 나라의 소위 크리스찬 기업가라는 자들,
어쩌면 그리도 거의 한결같이
돈을 위해 비 양심으로 찌든 자들 뿐인가?
비루하기 짝이 없는 출세지상주의, 성공지상주의를
감히 복음으로 둔갑시킨
조용ㅇ 하용ㅇ 김장ㅇ 김삼ㅇ 류의 박수무당들 때문!
그런 자들이 성공주의 개독교 신화로 혹세무민하여
그 동안 하느님을 잘도 팔아 호의호식하였으니
'나눔' '바름' '자람' '섬김'을 지향하는 크리스찬 기업이라고
기독교 명의도용, 그 동안 잘도 해 먹은 이랜드 사건,
우리가 결코 그냥 지나칠 일이 아니다.
먼지 속에서 착취되던 3~40년 전 평화시장의 아이들은
오늘날 시급 7천원도 안 되는 아르바이트 현장에 있다.
영화 '전태일'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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