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레사 수녀가 마이클 피트(Peet) 신부에게 보낸 글,,,,
“예수님은 당신을 특별히 사랑하십니다.
그러나 나에게는 침묵과 공허함이 너무나 커서 예수님을 보려 해도 보이지 않고, 들으려 해도 들리지 않습니다. 기도하려 해도 혀가 움직이지 않아 말을 할 수 없습니다.
저에게 있어서 '하나님의 부재'는 저의 일생에 가장 부끄러운 비밀입니다. 내 영혼에 왜 이렇게 많은 고통과 어둠이 있는지 이야기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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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죽어도 이해 못해서
헛 소리하는 것들도 많지
운 좋은 ㄴ들 같으니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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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 한 사람씩
/마더 테레사
난 결코 대중을 구원하려고 하지 않는다.
난 다만 한 개인을 바라볼 뿐이다.
난 한 번에 단지 한 사람만을 사랑할 수 있다.
단지 한 사람, 한 사람, 한 사람씩만….
따라서 당신도 시작하고
나도 시작하는 것이다.
난 한 사람을 붙잡는다.
만일 내가 그 사람을 붙잡지 않았다면
난 4만 2천 명을 붙잡지 못했을 것이다.
모든 노력은 단지
바다에 붓는 한 방울 물과 같다.
하지만 만일 내가 그 한 방울의 물을
붓지 않았다면
바다는 그 한 방울만큼 줄어들 것이다.
당시에게도 마찬가지다.
당신의 가족에게도
당신이 다니는 교회에서도 마찬가지다.
단지 시작하는 것이다.
한 번에 한 사람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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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이러고 살았으니
저렇게 완벽히
고갈되는 게 당연 ㅠ0ㅠ
이건 이렇게 어느 개인이
해서는 안 되는 일인 거다
처음부터
어떤 면에서 기독교의
성인 추앙은 물론 하나의
일체감 고취라는 면도 있지만
이건 또 다른
인간의 간악한 생존법
떠밀어 성인 만들기
인신공양의 또 한 형태
르네 지라르에게 간파된
그것을 종식시키려던 갈릴리
예수님을 깔고 앉아
보다 그럴듯한 포장법을
개발한 추악한 기독교 잔혹사
개신교에서 더 극심한
잔인무도하게 공포스런
인육섭생의 한 단면
기어이 누군가를 희생양으로
삼고 말려는 이 악마성이 어찌
예수 이름 하에 자행되지?
반복되는 단발성 일종의
웃기는 메시아니즘 그것은
약한 동족을 물어뜯는
우리 속 햄스터 본성
송가인을 열광하는
비틀어진 욕망의 분출
스타 만들기 이면에
교묘히 감춰 둔
지독한 인신공양의 사악성
결국 그렇게 희생시킨 뒤
성녀로 추대하고 또
온갖 신화 영웅담을 만들지
참으로 못된 인간 본성
그러지 말고 늬들이 나서라구
늬들 손을 더럽히란 말야
이 못난 햄스터들아
그건 그렇고 송가인 씨는 이것들에
잠식되지 말고 끝내 살아 남아라
아직도 끝나지 않은 박근혜 인신공양
읭?!?! 이것들은 또 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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