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신학연구소308 21대 국회, GMO 완전표시제 법안 우선 통과시켜야 http://m.agri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6967 “21대 국회, GMO 완전표시제 법안 우선 통과시켜야” - 2020 몬산토반대시민행진 [한국농어민신문 주현주 기자] GM감자 수입 절차 철회 자생 GMO 철저 관리 등 촉구 유전자가위 기술 GMO 주장도 “먹거리 생산·정보 투명 공개를” 코로나19 탓 대규모 집회 대신 ‘GMO OUT’ 서명 등 전략 진행된 몬산토반대시민행진은 코로나19로 인해 대규모 집회가 어려운 점을 감안, 기자회견 후 간단한 퍼포먼스로 대체하고, 시민들은 정부와 21대 국회에 'GMO OUT'을 요구하는 서명과 인증샷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모인 시민행진 참가자들은 정부와 21대 국회에 △GMO 완전표시.. 2020. 5. 20. 글로벌 식량위기,, 소농이 답이다 / 국제농업개발기금(IFAD) https://m.nongmin.com/news/NEWS/ECO/WLD/322588/view 글로벌 식량위기 해법, 소농에서 찾다 [농민신문·FAO한국협회 공동기획] 세계농업은 지금 = IFAD, 소농 지원 당위 역설 가장 식량 필요한 곳서 농사 = 교역 중단 등 위기상황서도 상대적으로 대처 용이 = 종자·비료 등 영농자재 보급 = 농작물 유통 관련 시설투자 농촌 빈곤 부양기금 발족도 국제농업개발기금(IFAD)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식량위기 해결책으로 소농을 제시해 눈길을 끈다. 식량위기를 타파하려면 소농을 통한 식량 생산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유엔식량농업기구(FAO)에 따르면 4월 쌀 국제가격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전월 대비 7.2% 급등했고, 밀 국제가격은 전.. 2020. 5. 20. [참고자료] 협동조합의 이론과 실제 - 생협 평론 [협동조합] 협동조합의 이론과 실제 - 생협 평론 2020. 5. 16. [참고자료] 협동조합의 필요성 및 발전을 위한 사상적 정책적 고찰 [참고자료] 협동조합의 필요성 및 발전을 위한 사상적 정책적 고찰 2020. 5. 16. "耕當問奴!" 이것만 읽어봐도 현재 대한민국 농정의 난맥상이 한 눈에 다 보인다, 뭣보다 농민단체들의 획기적인 갱신이 필요하다 ㅡ,ㅡ http://www.ikp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40840 /한국농정신문 [농정춘추] 농업 정책, 농민 없이 성공할 수 없다 (이무진 : 전국농민회총연맹 정책위원장) 겨울 채소 재배 농민들에게 4~5월은 잔인한 한 해를 알리는 계절의 시작을 의미한다. 어느 한 작물의 가격이 좋으면 다른 작물 가격이 폭락하고, 이것저것이 동시에 폭락하기도 한다. {농민들은 모든 것을 운에 맡기고 투기하듯 작물을 선택하며 정부는 농지에 아무것도 심지 말라고 하는 게 현재 농촌의 모습이다.} 지난해 20kg 양파 한 망의 가격은 4,000원까지 폭락했다. 그리고 1kg 당 최소 생산비가 2,500원이나 되는 마늘은 900원에 거래됐다. 뿐만 아니라 대파, 감자 등 겨울과 봄에 출하되.. 2020. 5. 15. 포스트 코로나19, 농촌체험 마이크로 투어리즘의 기회인가? 거듭된 기회와 실패의 반복 ㅜ,ㅜ 아오!!! https://m.nongmin.com/news/NEWS/POL/ETC/322396/view 물 들어오는 농촌관광, 프로그램 다양화로 노 저어야 코로나19로 국내여행 관심↑ 소규모 단위 여행 인기몰이 관광객 개별 욕구 반영 필요 농가 조직화 등 정부 지원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은 농촌관광에 위기와 기회를 동시�� www.nongmin.com /농민신문 전략 전국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회장 이재명)에 따르면 올 1~4월 농촌체험휴양마을 방문객은 122만9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23만명보다 45%나 급감했다. 이 기간 매출액도 38%나 떨어졌다. 코로나19가 농촌관광에 직격탄을 날린 것이다. 농촌관광이 다시 일어설 수 있을까. 희망이 없진 않다. 코로나19의 전세계적 확산으로 .. 2020. 5. 14. 농민을 1차 생산자로 두려는 한,, 모든 정책은 농민 착취-흡혈정책일 뿐이다 https://m.nongmin.com/news/NEWS/POL/FRM/322388/view 고마운 소리긴 한데 지금껏 독점하여 잘도 해먹은 농민 흡혈귀 농협의 뻔뻔한 구렁이 허물 벗기일 뿐 농민이 대우받고, 농촌이 희망이 되는 ‘농토피아(農+Topia)’? 농마피아(農Mafia) 농협이 이제와서? 할 소리인가? 이 당연한 말을 이제와서 저렇게 남 말하듯 하는 걸 봐 지금껏 농협이 뭘 했다는 건지 실토하는 것 피라미드 최하층 이 땅의 소농을 1차 생산자로 두려는 한,, 진정한 소농 정책 아닌 한,, 모든 정책은 농민 착취-흡혈정책일 뿐이다 조선시대로부터 조금도 단 한 번도 바뀌지 않은 것 그러는 자들이 농산물 공동가공센터 또는 농산물 가공품 개발지원센터 하나 만들어주지 않으면서 로컬푸드 매장은 거창하게 .. 2020. 5. 13. 읍·면 지역사회에 필요한 정부 정책사업 연계의 틀 http://m.agri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6691 읍·면 지역사회에 필요한 정부 정책사업 연계의 틀 기사승인 2020.05.08 16:49 한국농어민신문 3199호(2020.05.12) 15면 - 김정섭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연구위원 부처별 정책사업 ‘실질적 연계’ 확보 주민 능동·자발적 참여로 계획 수립토록 모든 활동 주체는 ‘조직화된 주민들’ 요즘 새삼스레 자주 등장하는 단어가 있다. ‘지역사회’라는 말이다.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차단하는 데 힘을 쏟아야 한다”는 식의 정부 발표와 언론방송 보도를 자주 접했다. 그렇지만 지역사회 안에서 이런저런 만남이나 단체 활동에 참여하는 일이 별로 없는 이에게, 지역사회라는 말은 생생하게 와 닿지 않는다... 2020. 5. 12. 농특위 위원장의 갑작스런 사임? http://m.agri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6727 “농특위 농정 개혁 행보 차질 없어야” [한국농어민신문 김선아 기자] 박진도 위원장 중도 사퇴에 농업계 ‘당혹감’ 표출 박진도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이하 농특위) 위원장이 지난 5일 자리에서 물러났다. 임기 1년 만이다. 중략 7일 농특위는 박진도 위원장이 최근 청와대에 사의를 밝혔고, 지난 5일 최종 해촉(위촉됐던 자리에서 물러남) 처리를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4월 25일 농특위 출범 1주년을 맞아 박 위원장이 직접 담화문을 내고 1주년 성과와 향후 계획 등을 밝힌 터라, 중도에 사퇴한 배경을 두고 여러 관측이 흘러나오고 있지만 아직 공식적인 입장은 내놓지 않은 상황이다. 중략 농특.. 2020. 5. 11. 코로나19 대책에서도 농업분야는 오히려 삭감? https://m.nongmin.com/news/NEWS/POL/ETC/322308/view ===== http://www.ikp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40711 농어업재해재보험기금 감액, 농업계 반발 한국농정신문 / 2020.04.26 농식품부, 당초 예정된 출연금 1,193억원의 58.1% 693억원 감축 농민 “긴급재난지원 필요성 인정하나 농업 부문 대책도 마련해야” 정부가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해 7조6,000억원 규모의 2차 추경예산안을 편성했다. 이번 2차 추경은 국채 발행 없이 지출구조조정과 기금 재원을 통해 마련되며,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 농식품부)는 농어업재해재보험기금의 출연금 감액을 택했다. 농어업재해재보험기금은 「농어업재해.. 2020. 5. 11. 그 갈릴리 목수의 선진사회 개혁운동이 십자가를 초래했다, 아이고 ㅜ,ㅜ https://www.facebook.com/100000108690563/posts/3393621083984815/ /박충구 선진사회 내가 생각하는 선진 사회의 특징은 다음과 같은 것이다. 1. 야만적 권력이 모든 영역에서 제거된 자유롭고 창의적인 사회 2. 불의에 항의하고 거부할 철학적 사유와 도덕적 실천 능력이 높은 사회 3. 야만적 퇴행 문명을 극소화하는 무상 교육제도를 잘 안착시킨 사회 4. 민주사회 기초가치(자유, 정의, 연대, 평등)에 대한 사회적 합의 능력을 지닌 사회 5. 법치주의 시행 능력이 높아 모든 이가 차별없이 보호받는 사회 교회는 선진사회로 가는 위의 다섯 가지 길을 선도하고 있을까? 유감스럽게도 교회는 지나치게 과거의 비이성적 신화, 그리고 집단 이기성에 빠져 사회를 선도하기보다.. 2020. 5. 10. ‘청년세대를 통한 농산어촌 활성화방안’ 용역 보고서,,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https://m.nongmin.com/news/NEWS/POL/FRM/322106/view 전략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는 최근 ‘청년세대를 통한 농산어촌 활성화방안’ 용역 보고서를 통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농업·농촌 관련 청년정책을 검토하고 청년층을 다기능 농정의 주체로 육성할 방안을 제시했다. 구체적으로 농업분야는 ▲청년농 조기 경영승계 ▲영농기반 사회적 승계 활성화 ▲청년 공동창농 장려 등의 지원이 필요하고, 농촌·도농 교류분야의 경우 ▲청년 주도 지역활력화 사업 ▲농촌청년 창업지원 확대 ▲농촌 활동가 양성 ▲농촌 ‘지방자치단체의 좋은 일자리’ 확대 등이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후략 ===== 닥치고~^^ 농촌에서도 충분히 가족 부양하며 아이들도 농부를 꿈꾸고 먹고 살게 해 주는 .. 2020. 5. 7. 이전 1 ··· 18 19 20 21 22 23 24 ··· 2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