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나눔412 "교회를 떠났다?" 목사 ㅅㄲ들의 갑질!? ㅠ,ㅠ "교회를 떠났다?" 이래저래 아프다 ㅠ,ㅠ 목사나 아니면 목사 가족들의 어이없는 갑질을 고발하는 목소리가 높다 예를 들면 아래의 페이스북 그룹 "교회를 떠났다"와 같은,,, https://www.facebook.com/ileftchurch/ https://youtu.be/1IbFjVCYPaI 이런 통로나마 있으니 그나마 요즘은 참 다행이다 싶다가도 분통이 터져 쌍시옷 소리 참느라 병만 더 깊어지는 기막힌 목사닭새끼들이 이리도 많나 놀라게 되지만 젠장 나와 아내는 단 한번이라도 갑질이란 걸 좀 흉내라도 내봤으면 좋것다 ㅡ,ㅡ 정작 갑질하는 건 그 목닭시키들만이 아니다 사실 말이지 요즘 들어 목사는 을도 아니고 갑,을,병, 정 쯤 되고도 더 짖밟히지 않는다고 집도 절?도 없이 쫒겨나는 신세들이라는 거 아는 .. 2018. 6. 18. 반박성명 발표한 대법관 13인에게 고함 반박성명 발표한 대법관 13인에게 고함 - 김주대 너희들 고운 손 깨끗한 피부 다칠까봐 땅 파고 농사짓는 일, 바닷바람에 살점 파먹히며 물고기 잡는 일, 공장 돌리는 일은 우리가 하였다. 영하 20도 굴뚝 꼭대기에 올라가 농성하는 일은 우리가 하였다 촛불 들고 언 손 불며 청와대로 행진하는 일은 우리가 하였다 너희들 판결하는 데 조금이라도 방해될까봐 너희들은 판결에만 전념하라고 비린내 나는 생선은 우리가 팔고 육중한 기계음 들리는 공장 컨베이어벨트는 우리가 지켰다 너희들 월급 받아 판결 잘 해달라고 나라에 꼬박꼬박 세금 바쳤다 너희들이 빵 한 조각 훔친 아이는 징역을 보내고 수백 억 갈취한 파렴치범은 집으로 돌려보낼 때 너희들 지위를 지키며 겸손한 척 더러운 판결을 내릴 때 너희들 좋은 머리 아플까봐 너.. 2018. 6. 7. 자녀에게 대를 잇게 하고 싶은 직업, 상위권이라고?! 자기 자녀에게 대를 잇게 하고 싶은 직업, 상위권이라고?! 목사가? 급여 만족도나 근무 환경에서는 보이지 않는 걸 보면 보통 생각하듯 호의호식하기 때문은 아닌 듯한데 그렇다고 자신들의 무한 봉사와 희생을 물에 빠지고도 진상짓하는 거 건져주고 맨날 호주머니까지 털리는 .. 2018. 5. 28. 뒤에서 묵묵히 돕는 이의 충성은 늘 아름답다 뒤에서 묵묵히 돕는 이의 충성은 늘 아름답다 판문점 공동성명이 발표되던 순간,, 그들이 울컥하고 있다 한 치 앞도 알 수 없던 그 동안의 일촉즉발의 국면에서, 세계가 격찬하는 정상회담을 격무에 시달리며 준비해 오면서 (오늘은 중국에서도, 한반도 정전상황을 영구적 평화체제로 바.. 2018. 5. 2. 창피하고 또 부끄러운 일이다, 으이그~ 왜 문 대통령과 손석희가 더 설교자 같을까 국가조찬기도회와 앵커 브리핑에 뜨거운 반응…"교회 강단은 진정성 잃은 지 오래" 이용필 기자 기사승인 2018.03.09 18:05:04 "대통령은 설교를 하고, 목사는 정치를 하고." "문재인 대통령이 오히려 목사님 같다." ".. 2018. 3. 10. 무셔운? 노르웨이?! 역시!!!!! 노르웨이의 라근힐드 모윈켈 선수가 알파인스키 여자 다운힐 결승점에 들어오고 있다. 모윈켈은 은메달을 획득했다. 2018.2.21 노르웨이 : 평등주의가 평창올림픽에서 대성공을 낳았다 편집 이정우 기자 작성 민중의 소리 2018년 2월 25일 평창올림픽에서 노르웨이가 놀라운 성적을 낼 수 있.. 2018. 2. 27. 한국 기독교의 공포심 마켓팅 한국교회는 ‘죄책감과 죄의식, 공포심’을 참 잘 사용한다 신성국 신부의 ‘요한, 생명이야기’-52018-01-29 원글 http://catholicpress.kr/m/view.php?idx=4689 그 빛이 어둠 속에서 비치고 있다. 그러나 어둠이 빛을 이겨 본적이 없다. (요한 1, 5) 어둠은 무엇인가? 죽음에서 나온 것을 어둠으.. 2018. 1. 30. "삼풍 붕괴사태가 영적 전쟁의 한 사건이었다고?" 삼풍백화점 붕괴, '골든타임'은 있었다 [강남공화국의 민낯16] 재벌의 백화점 사업은 적은 세금 내는 훌륭한 재산증식 수단[오마이뉴스 글:전상봉, 편집:김준수] 이미지 크게 보기▲ 압구정동 현대백화점 1979년 9월 압구정동에 한양쇼핑센터가 문을 열면서 강남에 백화점 시대가 개막됐다. 명품백화점으로 알려진 압구정동 현대백화점은 1985년 개관했다.ⓒ 전상봉 "백화점이 하나 들어오면 아파트 시세는 껑충 뛴다. 반대로 아파트 주민들은 백화점에 가서 돈을 써댄다. 자기네 집값 올려준 생명의 은인인데 뭔들 갖다 못 바치랴. 거대한 소비 상업 구도가 방구석에서부터 도시 중심에 이르기까지 종합선물세트처럼 우리를 공고히 지배하고 있다. 이런 물신의 지배를 단군 이래 가난에서 벗어나게 해준 은인이라며 마음으로 섬기는 .. 2017. 10. 21. 한국교회는 어쩌다 ‘정의’를 외면하게 됐나 한국교회는 어쩌다 ‘정의’를 외면하게 됐나 원글 http://another-way.tistory.com/m/1 종교를 잘 모르는 사람들이라도 거룩한 신을 믿는 종교인이나 성직자는 누구보다 정직하고 정의로운 가치관을 가졌을 것이라 기대한다. 그러나 현재 대한민국 상황만으로도 알 수 있듯이 심심찮게 드.. 2017. 10. 11. 가장 성서적이고 기독교적인 것, 진실과 정의의 실현 "한국 사람이냐" 조롱 들으며 진실 밝힌 31년 이국언 입력 2017.09.13. 15:52 댓글 763 광주시, 14일 나고야소송지원회 대표 등에 명예시민증 수여 [오마이뉴스 글:이국언, 편집:홍현진] 이미지 크게 보기 ▲ 미쓰비시중공업 주주총회가 열리고 있는 도쿄 시내에서 주주들을 상대로.. 2017. 9. 13. 종교없는 집안의 어린이들이 남에게 가장 관대 "종교없는 집안의 어린이들이 남에게 가장 관대" (美 연구)입력 2015.11.06. 17:51 수정 2015.11.06. 17:51글자크기 설정 가나다라마바사 가나다라마바사 가나다라마바사닫기 [서울신문 나우뉴스]이미지 크게 보기 종교가 있는 집안의 아이들이 오히려 없는 아이들보다 더 이기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최근 미국 시카고대학 연구팀은 5~12세 사이 총 1170명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실험을 실시한 결과 무종교 집안의 아이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가장 관대하다는 논문을 발표했다.일반적으로 종교를 가진 집안의 아이들은 다른 사람들에 대한 동정심과 이타심이 클 것이라는 '상식'이 존재한다. 그러나 이번 시카고 대학의 연구결과는 그같은 상식과는 정반대다.연구팀은 이를 알아보기 위해 미국, 캐나다.. 2017. 9. 4. 역시 이런 분이 불교에도 계셨구나!!! 역시 이런 분이 불교에도 계셨구나!!! 선승들이 죽은 수행을 한다고 꼬집은 오현 스님 28일은 조계종 100여개 선방에서 2천여명의 선승들이 3개월간 두문불출하고 참선만하는 하안거를 마치는 날이다. 이날 설악산과 동해가 마주한 강원도 속초 신흥사에서 불교의 조종을 경고하는 .. 2017. 9. 2. 이전 1 ··· 28 29 30 31 32 33 34 3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