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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릴리 칼럼]365

교계에서도 미투!운동이 일어야 한다, 그런데...ㅡ,ㅡ 그런데 이게 얼마나 악랄한 거냐 하면 가해자는 자부심?을 만끽하고 곧 잊는 데 피해자는 결코, 결코 그럴 수 없는 거더라는 것!,,,,,,,,, 누가 어따대고 감히, 용서? 원수 사랑을 말해!!!! =>-( 아래는 연극계에서 나온 미투! 피해자의 이런 고백을 보라! 글쓴이는 “한ㅁㄱ선생님 잘 지내시죠. 저는 자꾸만 기사가 터진 후부터 잊고 살았던 기억들이 떠오르면서 꿈에서도 성추행을 당하네요. 발 뻗고 주무시지 마세요”라며 “아직 단 한 번도 거론되지 않은 것 같은데 많이 무섭지 않으세요? 학생들 단체로 모아놓고 사과하고. 사과도 아니죠 사실? 그후 어떻게 좋은 기회로 더욱 명망 높은 학교로 가셔서 조금은 행복하시겠네요”라고 말했다. 이어 글쓴이는 “행복하지 마세요. 절대. 매일 두려워서 저처럼 악몽꾸고.. 2018. 2. 24.
이런 교활한 위장술,,, 자신까지 속이는 이런 교활한 위장술,,, 자신까지 속이는 유기성 목사 “새로운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By 기독일보 "모든 판단을 주님께 맡기고 감정조차 주님께 복종하고자 한다" ▲위드지저스데이 행사에서 기도하고 있는 유기성 목사(가운데). ⓒ위지엠 홈페이지 유기성 목사가 20일 자신의 SNS에 '새로운 길을 가다'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모든 판단을 주님께 맡기고 감정조차 주님께 복종하고자 한다"고 선언했다. 유 목사는 "저는 지금까지 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길을 걷기 시작했다. 이전까지 한번도 가 보지 않은 새로운 길 같다"며 "그 길은 '오직 주님만 바라보며 모든 판단을 주님께 맡기고 감정 조차 주님께 복종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이미 알던 것이다. 그동안 수없이 설교도 했고, 또 그렇게 산다고 고백도 .. 2018. 2. 23.
소년보호재판 전문가의 안타까움 ? 예기치 않는 길을 나서며 ●《심호흡 크게 하고 떠날 준비를 합니다》 '꿈에도 생각지 않았던’ 소년보호재판을 맡게 되어 8년간 오로지 이른바 ‘비행청소년들’만 바라보며 달려왔습니다. 그런데 다시 ‘꿈에도 생각지 못한’ '소년재판전문가에 대한 배려라고는 없는' 인사로 사랑하는 아이들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지난 2월 13일 화요일 법원 정기 인사가 발표되었습니다. 저는 소년재판을 계속하려고 부산가정법원에 잔류하거나 울산가정법원 등 소년보호재판을 할 수 있는 곳으로 갈 수 있도록 신청하였으나 이러한 희망과는 달리 신청하지도 않았고 생각조차도 하지 않은 부산지방법원으로 발령이 났습니다. 이로 인해 올해부터 소년재판을 떠나게 되었고, 언제 다시 소년재판으로 복귀할지는 기약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인사발령을 접하.. 2018. 2. 22.
그들이 우리를 이리도 망친 거다! 나는 제대 후 스물다섯에 신학교 입학, 2년 휴복학 후 졸업하고, 1991년도에 장신대 목연과를 다녔는데 그때는 경서노회의 한 산골짜기 교회에서 목회하고 있었다, 덕분?에 세살 한살짜리 아기들과 아내를 두고, 주간 중에는 장신대 엘림기숙사의 포근?한 짚매트리스 2층 철 침대에서 지냈는데, 3층 한 쪽에는 신대원 신학과 학생들이 있었다, 당시 목연과 학생들은 지방신학교에서 4년 학부과정을 마쳤고, 기숙사 학생들은 대부분 나처럼 농촌에서 단독목회를 하며 주간 중 상경하여 머물러 있는 전도사들이었다, 수업 과목들이 대부분 겹치는 터라, 새롭게 강의를 들을 게 거의 없어서, 그냥 '설교학은 그래도 이럴 때 정장복 설교학을 들어 둬야지' 하는 식으로 강의신청을 하고 있었다, 이제 생각해보면 매우 미안한 일이었지만.. 2018. 2. 5.
이런 성명서, 참으로 심란하고 아픈 시대다 이런 성명서, 참으로 심란하고 아픈 시대다 아래의 글은 모교 게시판에 올라온 장신대 신대원 113기 후배들의 성명서, 부끄럽고 가난한 선배들이 이 성명서로 너도 나도 소리 없이 울고 있다. - 쉽게 씌어진 성명서 - : 멍성교회 세습을 반대하며 “....... 인생(人生)은 살기 어렵다는데 시(詩)가 이렇게 쉽게 씌어지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나는 무얼 바라 나는 다만, 홀로 침전(沈澱)하는 것일까? 생각해 보면 어린 때 동무를 하나, 둘, 죄다 잃어버리고 대학(大學) 노트를 끼고 늙은 교수(敎授)의 강의(講義) 들으러 간다. 땀내와 사랑내 포근히 품긴 보내주신 학비(學費) 봉투(封套)를 받아 .......” 『거꾸로 읽는 윤동주의 “쉽게 씌어진 시” 중에서...』 명일동의 시끄러운 잡음 때문에 시국이.. 2018. 1. 31.
일하는 목회자들이 꼭 필요한 이유! ㅡ,ㅡ https://m.blog.naver.com/jooroogol/221193946185 2018. 1. 25.
이런 삼류 나르시시즘 코미디 이런 삼류 나르시시즘 코미디 게시물에 대한 이의가 들어와서리 내 친절히 다시 올려 주마, 법원, 서초동 아무개 교회 공공도로 점용 허가 취소 http://m.huffpost.com/kr/entry/14140630#cb http://mnews.jtbc.joins.com/News/Article.aspx?news_id=NB11574178 이렇게 상식적인 판결이 나올 것을, 또 어찌 1, 2심에서는 검토도 없는 기각을 하였을까? 뭐~ 안 봐도 비됴?! 공공 도로 점유 부분을 되 메우면, 아래의 그림 파란 부분은 모두 원상 복구해야 한다. 예배당 강단 부분이 사라지는 셈이다. (아무개 교회가 용역 의뢰한 도로 복원 구조 검토 의견서 일부) ...누군가 또 업자와 교회 내의 브로커만 두둑히 챙기겠지?! 오맹물 왈왈.. 2018. 1. 16.
[예장뉴스]목회자 생활비 호봉제 신속 시행해야 http://www.pck-good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713 '목회자 생활비 호봉제' 신속히 시행해야 "가난한 목사들의 최후의 자존심을 지키게 하라" 어느 신학대학교 교수가 한 SNS에 오늘날 목회 외 생계수단 내지는 직업 또는 임시 노동을 하지 않을 수 없는 현장의 많은 목사들을 언급하면서 이렇게 자신의 글을 시작하고 있다, “목사가 임지를 찾지 못해서 생계를 위해 다른 일을 하고 있다. 목사가 목회를 하긴 하는 데, 생계를 위해 다른 일도 겸하고 있다. 그는 과연 목회자인가? ...대체로 그들은 목사가 아니고, 그들이 하는 것은 목회가 아니라고. 심지어 정죄하기도 한다.” 그리고 ‘그들의 처지와 입장을 이해하고 역지사지로 생각해야 한다, 비난할 일이 아.. 2018. 1. 15.
이건 철딱서니가 없는 거다 웃긴다~ 이건 뭐, 아직 철이 없는 거다! 온누리 하용조파에서 흔히 발견되는 우물 안 개굴 현상이다 ㅡ,ㅡ 그래서 함부로 하나님 찾고 함부로 하나님 체험 어쩌구 하는 게 아니다 어떤 자가 이런 글을 올렸다,, 비슷한 인생들의 답글이 주욱 달리고 역시 우물 안 개굴 세계를 금방 만들어낸다. 성령님의 강권적인 역사?라고라?! 그 성령이 성서 내용대로 예수님의 영이라면 성령님의 강권적인 역사는, 이런 늬들을 당장에라도 반전 평화 정의와 생명운동에로 다시 말하면, 오늘 이 땅의 그늘진 곳에 있는 이들의 편에 서도록 적어도 그걸 작은 늬 일상에서 삶으로 실천하게 몰아세우신단다! 세 치 혓바닥 놀림에 간질거리는 귓구멍에 신파조 감성팔이가, 감히 성령의 강권이라고?! =))-( 예수님만 세상으로 떠밀어 내고 자신들은.. 2018. 1. 12.
[諫諍 封駁] '교회동반성장사업 지침서' 유감 [ 간쟁(諫諍)과 봉박(封駁) ] - 노회 홈페이지 게시 제목 : ‘교회 동반성장 사업 지침서’ 유감 을 보고 있다. 보고서를 내야 하는 목사들이 개탄하는 소리가 들린다. 이들을 두 번 세 번 죽이는 거다. 각 노회 홈페이지 자료실에서 볼 수 있다. 정책의 의의니 뭐니 구구절절 설명이 있지만, 간단히 말하면 이거다. “현재 자립이 요원한 교회를 섬기고 있는 목회자들은 생활비만 받아먹고 있다. 지원금도 엄청나게 줄었다. 그러니 서서히 압박해서 비자립교회를 모두 없애버리려고 한다. 끝.” 지침서 4. 정책의 시행지침, 나. 노회는 자립대상교회들에 지원하는 지원금을 50%는 생활비, 50%는 자립사업비로 구분하되, 생활비의 비율을 매년 10%씩 3년간 자립사업비로 전환해 나간다.” 그러니 목회자 가정은 각자 .. 2018. 1. 11.
차라리 <마을목회교회 개척운동>이 나을 것! 제목 : 젊은이들에게 주는, 이미 지나치게 성공한, 마윈의 조언, 그리고, #마을목회 전문교회 개척운동이 훨 낫다! 마윈 : 40대? 너무 늙어 실패확률이 높으니 새로운 분야에 도전 말고 자신이 잘하는 일에 도전하라? 본인이 잘하는 일에 어떻게 집중할까를 고민하라? 50대?? 젊은이들 밀어주고 투자해서 잘 키워내라? 60대?? 걍 일광욕이나 즐겨라?? 이런~쯥! >):-( 근데 난 3년 차 협동조합 여전히 창업 고군분투 중이고 ㅡ,ㅡ 아오~ 마을목회? 이거,,,, 에서는,,,, 완죤 새로운 직종에 취업도 어마어마한 일인데(예를 들어, 40~60대의 나이에, 20년 이상 목회하다가 생산직도 아닌 판매직에 취업), 그것도 아닌 창업!에, 홀로 무자본으로, 대부분 반대나 경계하거나, 그 시간에 기도하고 심방이.. 2018. 1. 9.
[한국기독공보] 상생이 생명/협동조합으로 귀농인 자활 돕는 한마음교회 한국기독공보 2017.9.26. 상생이 생명/협동조합으로 귀농인 자활 돕는 한마음교회    마을목회란 무엇일까! '이제 마을목회 5년차'라고 말하는 충남노회 한마음교회 이진 목사는 "목회자가 교회라는 울타리의 보호를 벗어나 밖으로 나가는 것"이라고 정의했다. 그래서 교회의pckworld.com 2017. 12.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