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나눔412 놀라운 사학 비리의 세계, 기독교 계통 사학 및 병원들부터ㅡ,ㅡa https://tv.kakao.com/v/398885379 https://news.v.daum.net/v/20190619194500524?f=m 2019. 6. 8. 구역질 나지만,,,, 그래도 목사님께서 언급하셨으니 올려 둠 유경재 목사 "전광훈, 한국교회 망신 그만 시키고 조용히 물러나라" 입력 2019.06.07. [YTN 라디오 ‘이동형의 뉴스 정면승부’] ■ 방송 : FM 94.5 (18:10~20:00) ■ 방송일 : 2019년 6월 7일 (금요일) ■ 대담 : 유경재 안동교회 원로 목사 ◇ 앵커 이동형(이하 이동형)> 이른바 '보수 기독교계를 대표한다'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줄여서 '한기총'이라고 부르죠. 한기총의 전광훈 대표 회장의 정치 개입성 발언이 또 다시 논란입니다. "전라도는 빨갱이다," "주체사상을 종교적 신념의 경지로 만들어 청와대를 점령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연말까지 하야해야 한다," 이런 말이 목사님의 입을 통해서 나왔다는 게 믿기지 않는데요. 문제는 이 발언이 한기총의 이름을 달고 발표됐다는 .. 2019. 6. 7. 빈센트 반 고흐, 제도권 교회에서 버림받고 화가의 길로! 그리고 "감자 먹는 사람들" 너무나 적나라한 그림.. 이걸 반 고흐가 그렸다니 /문하연 http://naver.me/FjEp36so 아름다운 인상주의 작품들이 활개를 치는 시대에 이런 어두운 그림은 인기가 없었다. 밀레는 자신의 그림에 무관심한 사람들에게 "그런 무관심은 내가 비싼 구두나 신사의 생활이 필요하다면 나쁘겠지만 나는 나막신을 신고 어떻게든 살아갈 것이다"라고 자신의 예술에 대해 소신 발언을 했고, 고흐는 이 말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나막신을 신고라도 어떻게든 살아갈 마음을 먹은 고흐는 이 작품을 위해 각자의 인물과 손 모양을 수없이 연습했다... 하지만 고흐는 지금까지 작품 중에서 이 작품이야말로 최고임을 자부하고 있었다... "내가 강조하고 싶은 것은 등잔불 아래에서 감자를 먹는 사람들이 그릇에 대고 있는 바로 .. 2019. 6. 3. 종교라는 사회문제 또는 종교라는 소비재가 있을 뿐 지금 우리 사회에서 종교와, 또 성직자들은 도대체 어떤 역할들을 하고 있는가. 종교학자 정진홍이 쓴 책 ‘경험과 기억’에서 우리나라 종교에 대해 아래와 같은 결론을 내려놓은 한 구절을 찾을 수 있다. “이제 종교는 없습니다. 있는 것은 종교라는 이름의 ‘사회문제’가 있.. 2019. 6. 1. 하비 콕스의 '신이 된 시장'과 대교회기업 ‘신이 된 시장’의 저자 하비 콕스에 따르면 초대형교회가 기업과 가장 흡사한 특징은 ‘혹독하게 성장을 강조한다는 점’이다. 그는 대형교회는 여느 기업에서 추구하듯 더 많은 멤버(교인 수)와 자본(헌금)을 모으는 데 노력을 집중한다면서 “이런 활동들이 대부분 노골적인 .. 2019. 5. 30. 농촌선교, 농활 자칫, 또 누군가를 본의 아니게 뭐라고 말하는 게 될까 하여 조심스럽지만 현장에서 겪는 이런 저런 일들을 사심없이 그냥 있는 그대로 올려 보고 있다 현장마다 다양하기 이를 데 없어 때로는 발빠른 직감적 행동이 보다 앞서야 하는 선교적목회 현장의 단면에 대한 하나의 보고들이 되.. 2019. 5. 19. 무지하기 짝이 없는 오늘날 한국 개신교인들!!!!!!! 사실은 그래서 한 때는 말씀 후, 성찬 시작 전에 비세례자들을 집으로 돌려 보내기까지 했었다 우리가 지금 그렇다는 건 아니고 교회 역사에 그랬던 때가 있었다는 것 그래서 바울도 사람이 자기를 살피고, 그 후에야 빵을 먹고 잔을 마셔야 한다고 그랬을 거다, 여전히 궁금한 거 도대체.. 2019. 5. 14. 사도들과 순교자들이 우리의 증인들인 이유 사도들과 순교자들이 우리의 증인들인 이유 "참사 진실 밝혀달라"…'세월호 의인' 국회 앞 자해 기사입력 2019.05.03. 오전 11:16 http://naver.me/Fg81qM4H 박동수 씨의 휴대폰에 있는, ‘아저씨 좀 기다려 주세요’라며 창문을 두드리는 모습, 그날의 영상이 하나도 지워지지 않는다는 것. “본인이 .. 2019. 5. 3. 한국교회, 잃어버린 20년? 남은 시간 20년! 옥성득 교수의 한국 기독교 역사 주제/통계 한국교회 잃어버린 20년 2018년 한국 개신교회 분석 2018. 5. 23 옥성득 1. 감리교회 교세 100만 명으로 추락 얼마 전 (2018년 5월) 감리교회 교세가 발표되어 약간의 충격을 주었다. 한 때 150만까지 갔으나 이제 100만 명이다. 올해(2018년) 말 예상치는 내.. 2019. 4. 30. 십자가 묵상도 행사에 그치지 않기를 In harm's way 그 분 하나님 아버지의 눈물 The Cross In Christ Alone The Passion of Christ Jesus Loves Me The Greatest Story Jesus - God With Us He is Alive! The story of the Prodigal Son The Greatest Story: Bible Introduction - The Word Became Flesh Sand Story by Joe Castillo: A Baby Changes Everything 2019. 4. 17. VIA DOLOROSA VIA DOLOROSA VIA DOLOROSA(십자가의 길) 작사 : Billy Sprague / 작곡 : Niles Borop / 노래: Sandi Patti - Down the Via Dolorosa in Jerusalem that day The soldiers tried to clear the narrow street. But the crowd pressed in to see The man condemned to die on Calvary. He was bleeding from a beating, there were stripes upon His back. And He wore a crown of thorns upon His .. 2019. 4. 17. 지렁이 기도, 은사교에 대한 수준있는 비평 여튼 이렇게 대단한 초자연적인 이적들 속에 실로 기이하게도 어쩌면 너무나 당연하게도 예,수,라는 이 두 글자가 항상 빠져 있다는 거 그러니 이는 예수교가 아니라는 거는 명백하지 그냥 하나님이라는 가장 애매해서 아무 데나 갖다 붙이기 좋은 기호를 사용하는 이적교 기적교 일 뿐! .. 2019. 4. 9. 이전 1 ··· 24 25 26 27 28 29 30 ··· 35 다음